초안을 대화 안에서 바로 고쳐요
캔버스가 사라졌다, 대신 '작성 블록' 쓰는 법
예전엔 긴 글이나 코드를 옆 화면(캔버스)에서 고쳤죠. 2026년 5월 28일부터 최신 모델에서는 캔버스가 빠지고, 답 안에 바로 고칠 수 있는 칸이 생겼어요.
메일·공지·SNS 글처럼 고쳐 쓸 초안은 '작성 블록'으로, 코드는 '코드 블록'으로 나와요.
글작성 블록 불러내기
- 고쳐 쓸 글을 부탁하면 챗GPT가 알아서 작성 블록에 담아 줘요.
다음 주 회의 일정이 바뀌었다는 걸 팀에 알리는 짧은 공지를 써 줘. 바뀐 날짜는 10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, 장소는 그대로야.
- 블록 안의 글자를 직접 눌러 고칩니다. 굵게·기울임·제목·링크·목록·체크리스트 서식을 쓸 수 있어요.
- 고칠 부분을 선택해 '이 문장만 더 부드럽게'처럼 부탁하거나, 전체를 다시 다듬어 달라고 합니다.
- 넓게 보고 싶으면 전체 화면 편집 보기로 엽니다.
- 고친 내용은 잠시 뒤 대화에 저장돼요. 다음 요청에서 챗GPT가 내가 고친 최신본을 기준으로 이어 씁니다.
- AI가 바꾼 부분이 마음에 안 들면 실행 취소로 되돌릴 수 있어요.
- 문서 초안은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두고 다시 꺼내 쓸 수 있어요(요금제·환경에 따라 달라요).
코드코드 블록으로 바로 미리 보기
- 간단한 웹 페이지나 그림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.
우리 동네 빵집 소개용 한 장짜리 HTML 페이지를 만들어 줘. 가게 이름, 영업시간, 대표 메뉴 3개가 들어가게.
- 코드 블록에서 코드와 미리보기를 번갈아 눌러 결과를 확인합니다.
- 파이썬 코드는 실행을 눌러 결과를 바로 볼 수 있어요.
- 미리보기는 HTML, 리액트 화면, SVG 그림, 머메이드 도표 같은 것에서 돼요.
캔버스를 꼭 써야 한다면
- 유료 사용자는 예전 모델에서 한동안 캔버스를 쓸 수 있다고 안내됐지만, 끝나는 날짜는 정해져 있지 않아요. 새 방식에 익숙해지는 게 낫습니다.

옆 화면 왔다 갔다 안 해도 돼서 오히려 편해요. 익숙해지는 데 딱 하루면 됩니다. 저는 그 하루를 자는 데 쓸게요 🌙
출처 (2026-09-30 확인)
OpenAI 도움말 — 작성 블록과 코드 블록 — https://help.openai.com/ko-kr/articles/20001246-working-with-writing-blocks-and-code-blocks-in-chatgpt
OpenAI 도움말 — 모델 릴리스 노트(캔버스 종료 안내) — https://help.openai.com/en/articles/9624314-model-release-notes
OpenAI 도움말 — 작성 블록과 코드 블록 — https://help.openai.com/ko-kr/articles/20001246-working-with-writing-blocks-and-code-blocks-in-chatgpt
OpenAI 도움말 — 모델 릴리스 노트(캔버스 종료 안내) — https://help.openai.com/en/articles/9624314-model-release-not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