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로 묻고 말로 들어요
챗GPT 음성 대화, 영어 회화·발표 연습에 쓰기
챗GPT 음성 대화는 말로 묻고 말로 답을 듣는 기능이에요. 로그인만 하면 휴대폰 앱과 웹에서 쓸 수 있어요.
타자 치기 귀찮을 때도 좋지만, 진짜 쓸모는 '말하기 연습 상대'예요. 끼어들어도 자연스럽게 받아 줘요.
시작음성 대화 켜기
- 휴대폰 앱: 메시지 입력줄의 음성 아이콘을 누르고 마이크 접근을 허용합니다.
- 웹(chatgpt.com): 입력창 오른쪽의 음성 아이콘을 누르고 브라우저 마이크를 허용합니다.
- 처음이면 목소리를 고르라고 나와요.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설정
›음성
- 한국어를 잘 못 알아들으면 설정의 음성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직접 지정하세요. 자동 감지보다 정확해져요.
종류라이브·고급·표준, 뭐가 달라요?
- 라이브: 듣고 말하기를 동시에 해서 끼어들기가 자연스러워요. 웹 검색과 메모리도 써요. 대신 영상·화면 공유는 안 돼요.
- 고급: 예전 실시간 음성이에요. 휴대폰에서 카메라로 보여 주거나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요.
- 표준: 내 말을 글로 바꾼 뒤 답하는 차례 대화예요.
- 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종류와 시간이 달라요. 화면에 보이는 것만 고를 수 있어요.
활용말하기 연습 상대로 쓰기
- 영어 회화
지금부터 너는 카페 점원이고 나는 손님이야. 영어로만 대화해 줘. 내가 문법을 틀리면 대화를 끊지 말고, 5번 주고받은 뒤에 틀린 문장을 모아서 한국어로 고쳐 줘.
- 면접 연습
마케팅 신입 면접관 역할을 해 줘.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하고, 내 답이 끝나면 좋았던 점 하나, 고칠 점 하나만 짧게 말해 줘.
- 발표 리허설
지금부터 3분짜리 발표를 할게. 끝까지 듣고, 말이 빨랐던 부분과 핵심이 흐려진 부분을 알려 줘.
- 음성 대화 내용은 글로도 남아서, 끝난 뒤 대화 기록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. 겹친 말이나 소음 때문에 기록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받아쓰기와 헷갈리지 마세요
- 주고받는 대화를 하고 싶으면 음성, 말로 긴 글을 넣고 고친 뒤 보내고 싶으면 받아쓰기(마이크 모양)를 쓰세요.
- 라이브·고급 음성의 녹음은 대화 기록과 함께 30일 동안 보관돼요. 대화를 지우면 녹음도 30일 안에 지워져요.

혼잣말로 연습하면 어색한데, 대답해 주는 상대가 있으면 이상하게 오래 해요. 저는 목 쉬어서 이만 🌙
출처 (2026-09-30 확인)
OpenAI 도움말 — ChatGPT 음성 — https://help.openai.com/ko-kr/articles/8400625-voice-mode-faq
OpenAI 도움말 — 음성 받아쓰기 — https://help.openai.com/en/articles/12168547-voice-dictation-faq
OpenAI 도움말 — ChatGPT 음성 — https://help.openai.com/ko-kr/articles/8400625-voice-mode-faq
OpenAI 도움말 — 음성 받아쓰기 — https://help.openai.com/en/articles/12168547-voice-dictation-faq